‘조형아트서울2017’이 6월 28일 서울시 강남구 COEX 3층 D홀에서 열렸다.
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조형아트서울 2017은 조형작품은 물론 각종 회화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.
6월 28일 오후 5시에 진행된 오픈식에는 이범헌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.
이범헌 이사장은 “이번 행사준비에 노력한 운영위원회 및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”고 말했으며, 작품을 출품한 작가들의 노고도 치하했다.
한편, ‘조형아트서울 2017’은 국내 첫 조형 미술품 전문 아트페어로, 조각(Sculpture), 유리(Glass Art), 설치(Installation Art), 미디어 아트(Media Art), 회화(Mixed media) 5개 분야의 조형 예술만을 전시 판매하는 미술장터다.
‘조형아트서울 2017’은 7월 2일까지 진행된다.